일판 인물(서포터) SAR 6선 — 미리암 12,750엔·난천 카디나비 11,500엔부터 호미카 연주 2,950엔까지, 트레이너 풀아트로 모으는 가성비 컬렉션
포켓몬 대신 트레이너가 주인공인 인물 SAR 6장을 일본판 시세와 함께 정리. 미리암·난천·페린·라나·벨·호미카까지, 3,000엔대 입문가부터 1만 엔대까지.
포켓몬 카드의 SAR(스페셜 아트 레어) 하면 보통 멋진 포켓몬을 떠올리지만, 진짜 매력은 인물(서포터·트레이너) SAR에 있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트레이너가 포켓몬과 함께 한 컷에 담기는 풀아트라, 일러스트의 '이야기'가 가장 진하게 느껴지거든요. 오늘은 인기 인물 SAR 6장을 시세와 함께 모았습니다. 시세·이미지는 모두 일본판(일본 시장) 기준입니다.
인물 SAR이 특별한 이유
- 포켓몬+트레이너가 한 장면에 담겨 일러스트의 서사가 풍부함
- 인기 포켓몬 SAR보다 진입가가 낮은 경우가 많아 가성비 컬렉션에 적합
- 캐릭터 팬층이 두터워 특정 인물은 포켓몬 SAR 못지않게 수요가 꾸준함
1. 미리암 (Miriam) SAR — 바이올렛 ex
바이올렛 ex(105/078) SAR. 학교 양호선생님 캐릭터 미리암의 SAR로, 이번 목록 중 최고가인 약 12,750엔. 스칼렛·바이올렛 1세대 SAR이라 발매 기간이 길었음에도 시세가 단단합니다. 상세 시세 보기
2. 난천의 카디나비 ex (Iono's Bellibolt ex) SAR — 배틀파트너즈
배틀파트너즈(125/100) SAR. 인기 캐릭터 난천(Iono)과 카디나비 ex가 함께 담긴 카드로 약 11,500엔. 포켓몬 ex이면서 인물 일러스트의 매력까지 겹쳐 수요가 높습니다. 상세 시세 보기
3. 페린 (Perrin) SAR — 크림슨헤이즈
크림슨헤이즈(092/066) SAR. 카메라를 든 사진가 캐릭터 페린의 SAR로 약 10,500엔. 차분한 색감과 구도로 컬렉터 평이 좋은 카드입니다. 상세 시세 보기
4. 라나의 도움 (Lana's Assistance) SAR — 크림슨헤이즈
크림슨헤이즈(093/066) SAR. 물포켓몬과 어우러진 시원한 바닷가 일러스트로 약 8,900엔. 페린과 같은 세트(크림슨헤이즈)라 두 장을 함께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상세 시세 보기
5. 벨의 성실함 (Bianca's Sincerity) SAR — 사이버저지
사이버저지(097/071) SAR. 밝은 분위기의 벨(Bianca) SAR로 약 6,200엔. 이번 목록에서 1만 엔 아래로 진입할 수 있는 가성비 구간입니다. 상세 시세 보기
6. 호미카의 연주 (Roxie) SAR — 닌자 스피너
닌자 스피너(119/083) SAR. 베이스기타를 연주하는 호미카(Roxie)의 SAR로, 최신 세트라 약 2,950엔에 구할 수 있는 입문용 가격대. 인물 SAR을 처음 모은다면 여기서 시작하기 좋습니다. 상세 시세 보기
정리 — 인물 SAR은 '이야기'로 모은다
인물 SAR은 같은 SAR이라도 포켓몬 단독 카드와는 결이 다릅니다. 트레이너의 표정·동작·배경이 한 장의 그림으로 완성돼, 마치 포스터를 모으는 느낌이죠. 최신 세트(호미카의 연주)는 3,000엔 아래, 1세대 인기 인물(미리암)은 1만 엔 중반대로 가격 폭이 넓어 예산에 맞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본판 시세는 환율·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최신 가격은 collectory에서 카드번호로 검색해 한국·일본·미국 시세를 비교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