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R(울트라레어) 카드란? 금박 골드 카드의 모든 것 — 일본판 대표 UR 7선 시세
카드 전체가 금박인 최상위 등급 UR. 리자몽 ex UR(18,888엔)부터 도구인데 32,000엔인 네스트볼까지, 포켓몬·트레이너를 아우르는 일본판 대표 UR 7선과 'UR은 포켓몬만이 아니다'를 정리.
포켓몬 카드를 모으다 보면 카드 전체가 금박(골드)으로 번쩍이는 카드를 보게 됩니다. 바로 UR(울트라 레어, Ultra Rare)입니다. 한 팩, 한 박스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는 최상위 등급 중 하나로, 포켓몬뿐 아니라 도구·트레이너 카드도 금박으로 나온다는 게 특징이죠. 오늘은 UR이 뭔지와 일본판 대표 UR 7장을 정리했습니다. 시세·이미지는 모두 일본판(일본 시장) 기준입니다.
UR(울트라 레어)이란?
- 카드 전체에 금색 가공이 들어간 최상위 희귀 등급
- 포켓몬 ex뿐 아니라 아이템·스타디움·서포터도 UR로 나옴(이게 UR만의 매력)
- 봉입률이 매우 낮아 박스를 까도 안 나올 수 있음 → 단일 구매 수요가 큼
1. 리자몽 ex (UR) — 흑염의 지배자
흑염의 지배자(139/108) UR. 포켓몬 인기 1순위 리자몽의 골드 UR로, 약 18,888엔. UR 중에서도 수요가 압도적입니다. 상세 시세 보기
2. 네스트볼 (UR) — 스칼렛 ex
스칼렛 ex(107/078) UR. '아이템 카드'인데도 약 32,000엔으로 이번 목록 중 최고가입니다. 대회에서 많이 쓰이는 범용 아이템이라 실전+컬렉션 수요가 겹쳐 비싸졌어요. 도구 UR이 포켓몬 UR보다 비쌀 수 있다는 대표 사례. 상세 시세 보기
3. 마스카나 ex (UR) — 트리플렛 비트
트리플렛 비트(101/073) UR. 스칼렛·바이올렛 스타터 마스카나의 골드 UR, 약 9,000엔. 상세 시세 보기
4. 카운터 캐처 (UR) — 퓨처 플래시
퓨처 플래시(094/066) UR. 역전 상황에 쓰는 인기 트레이너 카드의 UR로 약 7,500엔. 역시 실전 범용 카드라 값이 붙었습니다. 상세 시세 보기
5. 무쇠무인 ex (UR) — 퓨처 플래시
퓨처 플래시(093/066) UR. 미래 패러독스 포켓몬 무쇠무인의 골드 UR, 약 5,199엔. 상세 시세 보기
6. 코라이돈 ex (UR) — 스칼렛 ex
스칼렛 ex(106/078) UR. 스칼렛의 전설 코라이돈 골드 UR, 약 4,900엔. 상세 시세 보기
7. 미라이돈 ex (UR) — 바이올렛 ex
바이올렛 ex(106/078) UR. 코라이돈과 짝을 이루는 바이올렛 전설 미라이돈의 UR, 약 3,000엔으로 UR 입문에 좋습니다. 상세 시세 보기
정리 — UR은 '포켓몬'만이 아니다
UR의 가장 큰 특징은 도구·트레이너도 금박으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네스트볼·카운터 캐처처럼 실전에서 많이 쓰이는 카드가 인기 포켓몬 UR만큼, 때론 더 비싸지기도 하죠. 컬렉션이라면 좋아하는 포켓몬 UR을, 실전 겸용이라면 범용 트레이너 UR을 노려보세요. 인기 포켓몬(리자몽)은 1만 엔대 후반, 전설·스타터는 3,000~9,000엔대로 폭이 넓습니다. 일본판 시세는 환율·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최신 가격은 collectory에서 카드번호로 확인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