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리자몽X ex 시세 총정리 — 조회수 1위 카드, 3,500원부터 46만원까지! MUR·SAR·SR·RR 4단 가격 계단
요즘 가장 핫한 메가리자몽X ex, 같은 카드인데 레어도별로 130배 차이 나는 한국 시세를 한눈에 정리했어요.
요즘 콜렉토리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고 조회되는 카드, 바로 메가리자몽X ex예요. 어비스아이 발매가 코앞인데도 메가 리자몽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네요.
그런데 같은 이름·같은 메가리자몽X ex라도 레어도에 따라 가격이 3,500원부터 46만원까지 무려 130배 넘게 차이가 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인페르노X(M2) 세트에서 나오는 한국판 시세를 레어도별로 깔끔하게 정리해봤어요.
메가리자몽X ex 4단 가격 계단 (한국판 기준)
- 👑 MUR 116/080 → 약 46만원 (마스터볼 패턴, 가장 화려한 최고 등급)
- 🎨 SAR 110/080 → 약 40만원 (스페셜 아트, 풀아트 일러스트)
- ✨ SR 094/080 → 약 5.4만원 (실버 레어)
- ⚡ RR 013/080 → 약 3,500원 (실전 덱에서 쓰는 기본 ex)
같은 카드인데 RR과 MUR이 약 130배 차이! 효과는 똑같은데 그림과 희소성만으로 가격이 이렇게 갈리는 게 포켓몬 카드의 매력이자 함정이에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레어도가 올라갈수록 한 박스에서 나올 확률이 확 줄어들어요. RR은 비교적 자주 보이지만, SAR이나 MUR은 박스를 여러 개 열어도 한 장 보기 어려운 '체이스 카드'예요.
특히 메가리자몽X ex처럼 인기 포켓몬의 풀아트(SAR)와 마스터볼 패턴(MUR)은 그림 자체를 모으려는 컬렉터 수요가 몰려서, 실전 성능과 상관없이 가격이 높게 형성됩니다.
한국·일본·미국 시세는 어떻게 다를까요?
메가리자몽X ex는 한국판(인페르노X)뿐 아니라 일본판(M2)·영문판(Phantasmal Flames)으로도 나왔어요. 콜렉토리에서 한 화면으로 비교해보면, 해외판 SAR·MUR이 한국판보다 더 높게 거래되고 있어요. 같은 그림이라도 어느 나라 판본이냐에 따라 시세가 갈리니, 사거나 팔기 전에 꼭 판본을 확인하세요.
구매·투자 팁
- 화려한 그림을 소장하고 싶다면 SAR(40만)이 가성비, 끝판왕을 원하면 MUR(46만).
- 실전 덱용이라면 RR(3,500원)이면 충분해요. 성능은 SAR·MUR과 똑같아요.
- SR(5.4만)은 고레어와 실전 사이의 '입문 컬렉터' 포지션으로 인기예요.
- 고레어를 산다면 센터링·모서리·표면 스크래치를 꼭 확인하세요. 등급(PSA 등)을 노린다면 상태가 가격을 좌우해요.
같은 메가리자몽X ex라도 내 목적(소장이냐, 실전이냐, 투자냐)에 따라 고를 카드가 완전히 달라져요. 콜렉토리에서 레어도별·판본별 최신 시세를 확인하고 똑똑하게 골라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