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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30주년 세트에 새 일러스트 카드가 대거 공개됐고 포켓몬센터 실물 매장도 추첨을 시작했지만, 정가 추첨은 여전히 137건이 남아 있습니다.
일본 30주년 세트 발매 열흘 전 상황 — 추첨 134건, 카드 리스트 공개율 45%.
포켓몬센터가 9월 11~16일 추가 추첨을 다시 엽니다. 마감이 발매일 당일입니다. 정가 창구는 발매 직전까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블랙볼트·화이트플레어 박스 한 장뿐인 BWR 두 장, 등급별 실거래를 쌓아보니 무등급부터 PSA10까지 계단은 판박이였고 PSA10만 석 달 내내 내려갔습니다.
9월 2일은 새 카드가 아니라 파는 곳이 늘어난 날이었습니다. 패밀리마트가 30주년 BOX 추첨에 들어왔고 헤이와도·드래곤스타도 같은 날 열었습니다. 패밀리마트 물량은 발매일이 아니라 9월 말~10월 초에 풀립니다.
스니커덩크 기준 한국 발송이 전년 대비 11배로 늘었습니다. 같은 날 일본에서는 메가브레이브·메가심포니아와 스톰에메랄다 재판 추첨이 또 열렸습니다.
새 시리즈 ex★와 레어리티 MA가 공개됐고, 영문 30주년은 12월 4일 후속 2종이 발표됐습니다. 일본 정가 추첨은 포켓몬센터에서 게오·요도바시로 넘어갔습니다.
콜렉토리 DB 기준 사토시 시라이 한국 정발 카드 57장, 43마리를 12년간 그렸지만 SR을 넘은 적이 없었다. 가장 많이 그린 귀뚤톡크·요가램과 팬텀ex SR의 실거래·호가 격차를 짚었다.
30주년 세트 정가 추첨에 이토요카도가 새로 합류했습니다. 8월 31일 요도바시·GEO, 9월 2일 헤이와도가 남아 있습니다.
30주년 박스 추가 추첨이 시작됐는데, 당첨분 발송은 11월입니다. 스타팅 27종 프로모 9종 세트도 같은 날 추첨에 들어갔습니다.
한국판 루카리오 카드 43장의 가격을 전부 열어봤습니다. 경매 낙찰이나 완료된 거래로 확인되는 카드는 넉 장뿐이었고 나머지는 전부 매물가였습니다.
등급이 붙은 실거래만 추려 100만원 선을 넘은 카드를 찾아봤습니다. 비크티니 BWR과 리자몽 ☆ 1ED 두 장뿐이었고, 나머지는 무등급-등급 사이 어딘가에 걸려 있었습니다.
잠만보 카드 10장의 세대별 실거래·호가를 대조했습니다. 가장 비싼 건 카나헤이 콜라보 PSA10, 332,000원이었습니다.
포켓몬카드 일러스트레이터 칸에 사람 이름 대신 회사명이 적힌 카드가 있습니다. 아르세우스V부터 가디안ex SSR까지, 2022년부터 4년째 V·ex 풀아트 슬롯을 그려온 일본 VFX 회사 N-DESIGN Inc.를 소개합니다.
다크판타스마 세트를 처음 열어봤습니다. 히스이 조로아크 UR은 호가 6만9천원인데 실낙찰은 만원대였고, 피카츄 CHR 17만2천원 매물은 알고 보니 다른 카드였습니다.
30th CELEBRATION 2차 추첨이 확정되면서 11월 추가 공급까지 드러났습니다. 미국은 월즈 피카츄 프로모 배포를 시작했고, 영문 신탄 Delta Reign에 메가레쿠쟈 ex가 돌아옵니다.
중국 한정 30주년 리자몽·피카츄 피규어 세트가 공개됐고, 일본은 정가 추첨 창구가 또 늘었습니다. 피카츄 시크릿은 143분의 1입니다.
2023년 발매 트리플렛비트 세트 잉어킹 AR 실거래 87건을 확인해보니, 마스카나ex·라우드본ex·웨이니발ex UR보다 비싸게 팔리고 있었습니다.
마기라스 이름은 안기라스에서 왔지만 정작 닮은 건 고지라입니다. 카드값은 800원부터 9만8천원까지, GX RR 대표가엔 다른 카드값이 섞여 있었습니다.
트리플렛비트 세트 UR 세 장의 실거래를 찾아봤더니, 낙찰 기록이 있는 건 마스카나ex UR 한 장뿐이었습니다. 나머지 두 장은 호가만 있었습니다.
포켓몬카드 작가 Hitoshi Ariga는 원래 록맨(Mega Man) 만화가였습니다. 2011년 포켓몬카드에 합류했고, Ken Sugimori가 직접 불러 포켓몬 X·Y부터 본편 크리처 디자인에도 참여했습니다. 콜렉토리 DB로 확인한 한국판 176장 중 63장(35.8%)이 트레이너 카드였고, 피카츄 CHR은 무등급 실거래 1만6천원이 PSA10 실거래로는 62만원까지 뛰었습니다.
네이버카페 낙찰가로 본 이번 달 급등·급락 카드 8종. 릴리에의 결심 SR 국내판과 북미판이 같은 그림인데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PSA10·BRG10 등급 카페 실거래 낙찰가만 골라 비교했더니 비크티니 BWR(한국판) 110만원만 100만원 클럽에 들었고, 루기아·기라티나·메가루카리오 등 나머지 여섯 장은 33만~85만원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스톰에메랄다 재판이 한두 매장을 넘어 일본 여러 판매처로 확산됐고, 북미에서는 타겟이 30주년 사전판매를 준비 중입니다. 8월 13일은 공급이 넓어진 날입니다.
닌자스피너 카드 87장을 살펴보니, 메가개굴닌자ex 무등급 실거래가 두 달 반 만에 29만 7천원에서 14만 4천원으로 내려왔고, SR·SAR·AR 35장은 이미지 자체가 일본판으로 잘못 등록돼 있었습니다.
이브이 프로모 8종 중 7종이 무등급 상태로 100만원을 넘었습니다. 100만·50만·10만원대 카드 26장을 실거래·판매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30th CELEBRATION 3종 공식 추첨이 8월 10일 시작됐습니다. 정가 7,200엔·6,200엔·27,500엔, 발표는 8월 21일. 공식이 추가 추첨을 예고한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