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isAki 작가 재조명 v2 — 42일 만에 다시 만난 톱스타 작가의 한국 정발 신세트 단 2장 매핑(멜로코 SR + N의 바닐리치)! '한국 SAR 정점은 메가브레이브에 멈춰 있다'는 좁힘 패턴 세 번째 변형
kirisAki v2 — 글로벌 514장 톱스타가 한국 정발 신세트에서 단 2장으로 줄어든 좁힘 패턴 세 번째 변형. 42일 만의 재조명.
42일 만에 다시 만난 kirisAki — 톱스타 작가가 한국 정발 신세트에서 단 2장으로 줄어든 이유
4월 2일에 처음 다룬 kirisAki(v1 원문 보기) 작가 특집을 발행한 지 정확히 42일. 시리즈 평균 36일·최장 54일(Toyste Beach v2) 범위 안에 들어오는 자리에서, "오늘의 일러스트레이터 v2" 후보 1순위로 미뤄뒀던 작가를 마침내 다시 꺼냈습니다. v1에서 정의한 톱스타 포지션은 명확했죠. 명희 SR 49.8만·풍란 SR 27.5만·드림리그 시절부터 클레이버스트 모야모 SAR까지 — '서포터 풀아트의 감성'을 한 작가가 정의한다는 평가였습니다.
v2 매핑 결과 — 한국 정발 신세트 단 2장
로컬 DB에서 kirisAki 한국 정발 카드를 다시 훑으니 딱 2장만 떠올랐습니다. 글로벌 누적 514장(고레어 74장)의 톱스타에게는 너무 좁은 매핑이라, Hideaki Hakozaki v2(0장 / PLANETA 흡수)·Atsuko Nishida v2(MC 1장 / 캐릭터 원안 후퇴)에 이은 "매핑 좁힘 패턴" 세 번째 변형으로 정리해 둡니다.
멜로코 SR (테라스탈 페스타 ex SV8a, 164/187) — NPC 서포터 SR 슬롯 단독
N의 바닐리치 (MEGA 드림 ex M2a, 038/193) — NPC 포켓몬 비레어 슬롯
좁힘의 의미 — '한국 SAR 정점'은 4월에 발행된 메가브레이브에 멈춰 있다
4월에 발행한 Atsushi Furusawa v2 글에서 짚었듯, 메가브레이브 릴리에의 결심 SAR(090, M1L)은 kirisAki 단독작이고 나머지 등급·재수록은 Atsushi Furusawa가 채웠습니다. kirisAki의 한국 정발 SAR 정점은 사실상 메가브레이브 시점에서 멈춘 셈입니다. 5월 둘째 주 카페에서 같은 카드 Raw 박스권이 7.8만~9.5만원(5일 연속)으로 안착했고, 4/29에는 Raw 18만원 단발 고가도 등장했죠.
톱스타 작가의 두 가지 미래 시나리오
- SV12·M3에서 NPC 서포터 SAR 복귀 — 멜로코 SR이 SAR로 승격되거나, 새 NPC의 SR 풀아트 슬롯을 다시 받으면 v3 글이 자동 트리거됩니다.
- 일판 시그니처 SR 시장 재평가 — v1에서 다룬 명희 SR 49.8만·풍란 SR 27.5만이 5월 일판 PSA10 50~70만 박스권(10건 누적, 박스권 v2)에 합류하는지가 관전 포인트. 명희 SR PSA10 한국 카페 첫 낙찰이 다음 데이터 포인트가 됩니다.
마무리 — 36일이 아니라 42일이 걸린 이유
시리즈 평균 36일에서 6일 늦은 건 그만큼 한국 정발 신세트 분량이 채워지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전 시즌 톱스타도, 신세트마다 한 자리씩 받는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v2 메타가 다시 한번 정량화했습니다. 한국 카페에서 명희·풍란·모야모 SAR PSA10 시세는 콜렉토리 경매 게시판에서 검색해 보세요. 시세 변동·실거래 추적은 collectory.cc가 한국·일본·미국을 한눈에 비교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