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yoshi Kizuki(住吉キヅキ) 작가 특집 — 1997년부터 이어온 e-Card 시대의 베테랑, 버터플 RR 12.8만원! Expedition·Aquapolis·Skyridge 빈티지 명작부터 SV 시대 주뱃·비브라바까지
1997년부터 약 30년간 활동한 베테랑 일러스트레이터 Sumiyoshi Kizuki 특집. e-Card 빈티지 버터플 RR 12.8만원, Aquapolis 아르코 7.4만원 등 대표작 소개
Sumiyoshi Kizuki — 누구인가?
Sumiyoshi Kizuki(住吉キヅキ)는 1997년부터 포켓몬카드 일러스트에 참여해 온 베테랑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약 30장의 카드를 그렸으며, Team Rocket 시대의 캐이시부터 Neo Genesis의 삐삐, 그리고 e-Card 시대의 Expedition·Aquapolis·Skyridge를 거쳐 최신 SV 시대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e-Card 시대(Expedition, Aquapolis, Skyridge)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작가로, 당시 카드들은 현재 빈티지 마켓에서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표작 & 시세
Sumiyoshi Kizuki 작가의 카드 중 가장 높은 시세를 자랑하는 카드들을 소개합니다.
1위: 버터플 RR — Expedition Base Set (약 12.8만원)
Expedition Base Set의 버터플 RR은 Sumiyoshi Kizuki 작가의 최고가 카드입니다. e-Card 시대 특유의 크리스탈 홀로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명작으로, 현재 약 12.8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위: 아르코 R — Aquapolis (약 7.4만원)
Aquapolis의 아르코(Bellossom) R은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Kizuki 작가의 감성이 잘 드러나는 카드입니다. 약 7.4만원.
3위: 딜리버드 C — Skyridge (약 3.5만원)
Skyridge의 딜리버드는 커먼(C) 레어리티임에도 불구하고 e-Card 세트의 희소성 덕분에 약 3.5만원에 거래됩니다.
e-Card 빈티지 명작들
Kizuki 작가는 e-Card 시대에 특히 많은 카드를 남겼습니다. 이 시기의 카드들은 모두 빈티지 프리미엄이 붙어 있습니다.
왼쪽부터: 럭키(Expedition, 약 3.2만원), 버터플(Expedition R, 약 3.2만원), 캐이시(Team Rocket, 약 1.7만원), 삐삐(Neo Genesis, 약 1.2만원)
초창기 ~ Neo 시대
Kizuki 작가는 1997년 Team Rocket 세트의 캐이시(Abra)로 포켓몬카드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Neo Genesis의 삐삐, Neo Revelation의 세레비(약 1.8만원)와 에이팜 등을 그리며 초창기 포켓몬카드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현대 SV 시대까지 이어지는 활동
Kizuki 작가는 약 3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최신 SV 시대에도 꾸준히 카드를 그리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주뱃(고대의 포효), 비브라바(무한존), 메더(흑염의 지배자)
Kizuki 작가의 화풍
Sumiyoshi Kizuki의 일러스트는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포켓몬을 자연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묘사하는 스타일로, 특히 풀·노말 타입 포켓몬에서 그 매력이 극대화됩니다. e-Card 시대의 카드들은 수채화풍의 부드러운 터치가 인상적이며, 현대 카드에서도 그 감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집 가이드
Kizuki 작가의 카드를 수집하고 싶다면:
- 빈티지 입문: Expedition 럭키(U), Team Rocket 캐이시(C) — 1~3만원대로 시작 가능
- 메인 컬렉션: Expedition 버터플 RR(12.8만원), Aquapolis 아르코 R(7.4만원)
- 현대 카드: 고대의 포효 주뱃, 흑염의 지배자 메더 — 500원대 가성비
Kizuki 작가의 모든 카드 시세는 콜렉토리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