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a Matsuno 작가 특집 — 크레세리아 5종 시그니처 + 메가메가니움 ex SAR! 마스터볼 패턴 5장과 두드리짱 ex SAR까지, SV~MEGA를 다채롭게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Tika Matsuno는 두드리짱 ex·메가메가니움 ex SAR 두 정점에 크레세리아 5종 시그니처, 마스터볼 패턴 5장(버터플 UM·랄토스 M 등), 샤미드 V SR과 AR 4종까지 레어도를 가리지 않고 다채롭게 그린 SV~MEGA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포켓몬카드를 모으다 보면 “이 그림 참 좋다” 싶어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는 카드가 있죠. 오늘 소개할 Tika Matsuno(티카 마츠노)는 바로 그런 그림을 SV(스칼렛&바이올렛)부터 최신 MEGA 시리즈까지 꾸준히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화려한 SAR부터 마스터볼 패턴, 골드 UR, 입문 덱 커먼까지 — 레어도를 가리지 않고 다채롭게 활동하는 작가예요. 한국 정발 카드만 50장이 넘습니다.
🎴 정점은 두 장의 ex SAR
Tika Matsuno의 한국 정발 컬렉션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는 SAR(스페셜 아트 레어) 두 장입니다. 하나는 SV2D 두드리짱(망나뇽 대신 등장한 망치 포켓몬)의 두드리짱 ex SAR, 다른 하나는 2026년 최신 MEGA 컬렉션(MC)에 수록된 메가메가니움 ex SAR입니다.
특히 메가메가니움 ex SAR은 한국 메가 컬렉션(MC)과 북미 Ascended Heroes에 동시 수록된 따끈한 신작이에요. 신세트 SAR은 발매 직후엔 raw(무등급) 진입가가 가장 합리적이라, 작가 컬렉션을 노린다면 지금이 비교적 부담 없는 타이밍입니다.
🌙 ‘크레세리아 전담’ — 한 포켓몬을 5가지 레어도로
Tika Matsuno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크레세리아(Cresselia)입니다. 같은 크레세리아를 무려 5가지 버전으로 그렸어요 — 골드 텍스처가 빛나는 UR(마천퍼펙트), 마스터볼 패턴 M(스타트 덱 100), R(백열의 아르카나), N(프로모), 그리고 스타트 덱 100 일반판까지.
한 작가가 같은 포켓몬을 여러 세트·여러 레어도로 반복해서 그리면 “이 캐릭터는 이 작가” 하는 시그니처가 만들어집니다. 컬렉터 입장에서는 크레세리아 한 마리만 모아도 5단 가격 계단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셈이죠.
⚪ 마스터볼 패턴 5장 — 컬렉터의 숨은 보물
마스터볼 패턴은 카드 배경에 마스터볼이 빼곡히 박힌 한정 버전으로, 같은 카드라도 일반판보다 발매량이 훨씬 적어 컬렉터들이 따로 모으는 영역입니다. Tika Matsuno는 이 마스터볼 패턴을 5장이나 보유하고 있어요 — 버터플 UM(포켓몬 카드 151), 랄토스 M(샤이니트레저 ex), 크레세리아 M(스타트 덱 100), 단데기 CM, 캐터피 CM.
특히 151 버터플과 샤이니트레저 랄토스는 인기 세트의 마스터볼이라 “마스터볼 컬렉션” 입문자에게 친숙한 카드들입니다. 한 작가가 마스터볼 패턴을 5장이나 받았다는 건 그만큼 발매사의 신뢰가 두텁다는 신호예요.
❄️ 샤미드 V SR과 AR 4종
풀아트 라인에서는 인기 세트 이브이 히어로즈의 샤미드 V SR(글레이시아 V 풀아트)이 눈에 띕니다. 이브이 진화 라인은 컬렉터 수요가 늘 탄탄해, 샤미드 V SR은 Tika Matsuno 카드 중에서도 꾸준히 찾는 사람이 많은 풀아트예요.
그 아래로는 AR(아트 레어) 4종이 받쳐줍니다 — 벼리짱·어리짱(SV2D), 쫀도기(SV1S), 치릴리(SV11B 블랙볼트). AR은 풀아트지만 진입가가 수천 원대부터라, 작가의 그림체를 부담 없이 손에 쥐어보기 좋은 레어도입니다.
💰 풀셋은 얼마? 입문 가성비 가이드
Tika Matsuno 컬렉션의 매력은 가격 진입대가 넓다는 점입니다. 정점인 두드리짱 ex SAR·메가메가니움 ex SAR 두 장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나머지는 박스 개봉 부산물로 모을 수 있는 C·U·N 카드라 부담이 적어요.
- 입문: 스타트 덱 100·151 박스를 열면 자연스럽게 모이는 커먼·언커먼 — 수백~수천 원대
- 테마 컬렉션: 크레세리아 5종 시그니처 — 한 포켓몬으로 UR부터 일반판까지 5단 계단 완성
- 마스터볼 챌린지: 버터플 UM·랄토스 M 등 마스터볼 패턴 5장 — 일반판보다 발매량이 적어 모으는 재미가 큰 영역
- 정점: 신세트 메가메가니움 ex SAR — 발매 직후 raw 진입가가 합리적인 지금이 타이밍
각 카드의 한국·일본·미국 크로스마켓 시세는 collectory.cc에서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을 따라 모으는 컬렉션, Tika Matsuno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