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스피너(M4) 박스 가이드 — 메가개굴닌자 42만 간판부터 NPC 서포터 SAR까지! 뭐 나오고 뭘 노릴까
닌자스피너(M4) 박스 시세 가이드 — 간판 메가개굴닌자 ex MUR 42만/SAR 26.9만, 메가 ex SAR 3종(드래캄·플라엣테·치라치노) 3만원대, NPC 서포터 SAR(보미카 4.89만·AZ 4.2만). 박스 vs 싱글 가성비 + 인상 전 동결 구간 팁.
닌자스피너(M4) 박스, 까면 뭐가 나올까?
메가 시대의 인기 확장팩 닌자스피너(M4). 앞서 정리한 조회수 1위 메가개굴닌자 ex가 바로 이 박스의 간판이죠. 오늘은 닌자스피너 박스를 노린다면 어떤 카드가 나오고, 무엇을 노려야 가성비가 좋은지 한국 시세 기준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시세는 ktcgpanda·네이버쇼핑·KREAM 등 국내 소스 기준이에요.)
① 간판 — 메가개굴닌자 ex (MUR 42만)
박스의 '잭팟'은 단연 메가개굴닌자 ex입니다. 최상위 MUR(120/083)은 약 42만원, SAR(114/083)은 약 26.9만원. 닌자스피너의 시세를 혼자 끌고 가는 대장 카드예요. 이 카드 하나가 박스 기대값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② 메가 ex SAR 3형제 — 3만원대
메가개굴닌자 외에도 메가 ex SAR이 더 있어요. 메가드래캄 ex(약 2.95만), 메가플라엣테 ex(약 3.15만), 그리고 노멀 ex지만 SAR 풀아트가 예쁜 치라치노 ex(약 3.6만)까지. 3만원 안팎이라 '메가개굴닌자는 부담스럽지만 SAR은 모으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 딱이에요.
③ NPC 서포터 SAR — 보미카·AZ (4만원대)
의외의 강자는 NPC(캐릭터) 서포터 SAR입니다. 보미카의 연주(약 4.89만)와 AZ의 평온(약 4.2만)은 메가 ex SAR보다 오히려 시세가 높아요. 인기 캐릭터 풀아트는 포켓몬 카드보다 비싸지는 'NPC 프리미엄'이 닌자스피너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셈이죠.
노릴 카드 한눈에 — 닌자스피너 시세표
| 카드 | 레어 | 대표 시세(KR) |
|---|---|---|
| 메가개굴닌자 ex | MUR | 약 42만원 |
| 메가개굴닌자 ex | SAR | 약 26.9만원 |
| 보미카의 연주 | SAR | 약 4.89만원 |
| AZ의 평온 | SAR | 약 4.2만원 |
| 치라치노 ex | SAR | 약 3.6만원 |
| 메가플라엣테 ex | SAR | 약 3.15만원 |
| 메가드래캄 ex | SAR | 약 2.95만원 |
박스 vs 싱글 — 뭐가 이득일까?
메가개굴닌자 MUR 한 장만 노린다면 박스 운에 기대기보다 싱글로 사는 게 확실해요. 반대로 SAR 여러 종을 두루 모으고 싶다면 박스 개봉이 재미와 가성비를 동시에 잡습니다. 단, 6월부터 신제품 정가가 오른 만큼(닌자스피너는 5월 발매 제품이라 동결 구간), 박스를 노린다면 옛 가격 재고를 챙기는 게 유리해요. 박스를 까기 전, 노리는 카드의 싱글 시세부터 collectory.cc에서 비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