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분석, 일러스트레이터 특집, 해외 소식 등 포켓몬카드 콘텐츠
성도 지방 바다의 수호신 루기아는 사실 에스퍼·비행 타입입니다. 게임보다 극장판이 먼저 만든 포켓몬이라는 탄생 비화와, 네오제네시스에서 '2세대의 리자몽'이라 불리는 카드 역사까지. 패러다임트리거 루기아V 특일부터 BREAK까지 대표 카드 네 장 시세로 마무리합니다.
스이쿤은 성도지방 전설의 개 세 마리 중 막내입니다. 라이코, 앤테이 다음입니다. 그런데 이 셋 중 게임 표지를 차지한 건 스이쿤뿐입니다.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 이야기입니다. 왜 하필 스이쿤이었을까요. 한글판 카드 21장을 훑어보다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이름에도 '맑음'이 들어 있습니다 라이코는 雷皇(뇌황), 앤테이는 炎帝(염제)로 추정됩니다. 둘 다...
그란돈 이름의 '그라운드+게돈' 어원 논란부터 가이오가·레쿠쟈와의 초고대 전쟁, 애니메이션의 역할 반전, 카드 18장 중 실거래 있는 4장까지 정리했습니다.
자마젠타라는 이름은 '더 마젠타'에서 왔지만, 정작 몸에는 자주색이 없습니다. 22장의 한글판 카드로 정체와 시세를 함께 짚어봤습니다.
썬·문에서 처음 등장한 따라큐, 피카츄 옷 밑 진짜 모습은 10년째 미스터리다. 한글판 7천원부터 일본판 130만원대 프로모까지 세대별 카드 시세도 함께 짚었다.
로켓단 나옹이 페르시온을 미워하는 진짜 이유와, 2010년 DP 확장팩부터 2025년 로켓단의 영광까지 국내 발매 페르시온 카드 10장의 시세를 정리했습니다.
캐이시-윤겔라-후딘 진화 라인은 전부 실존 초능력자·마술사 이름을 땄습니다. 스푼 개수와 카드 시세로 그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마기라스 이름은 안기라스에서 왔지만 정작 닮은 건 고지라입니다. 카드값은 800원부터 9만8천원까지, GX RR 대표가엔 다른 카드값이 섞여 있었습니다.
도감 1번인데 카드값은 500원부터. 후시기다네에 숨은 언어유희와 진화를 거부한 이상해씨, 그리고 151 AR 8,000원 시세까지.
메타몽의 이름 유래, 뮤 복제 실패작 이론, 변신 원리, 브리딩 밈부터 잠실 프로모 PSA10 60만원대 시세까지 — 분홍 젤리 덩어리에 담긴 이야기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