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카드게임 읽을거리 — 캐릭터·시세·발매소식.
네펠타리 비비 카드 열여덟 장으로 배우는 원피스 카드 값 구조. 통상판 열 장 25,200원 vs 특별 사양 일곱 장 57만원, 같은 번호인데 배율은 2.4배에서 100배까지.
한글판 원피스 카드 3,133장을 값대별로 나눠 네 군데 구매처에 각각 몇 장이 있는지 셌습니다. 200~300원 카드 1,347장 중 경매에 나온 적 있는 건 15장뿐이었고, 그 15장의 낙찰 27건 중 19건은 같은 번호를 쓰는 다른 물건이었습니다.
9월 대회 네 종류를 공지와 카드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타트덱 하나면 세 종류는 그날 나갈 수 있고, 리미티드 배틀만 리더가 정해져 있는데 그 일곱 장은 아직 낱장으로 팔린 적이 없습니다.
국내 실거래 468건의 판매 제목을 전수로 셌습니다. 같은 말을 다섯 가지로 쓰고 있었고(페레 64건 vs 패러렐 13건), 카드번호를 적은 건 절반이 안 됐습니다. 제목을 다 적은 낙찰은 카드샵가의 0.46~2.06배로 얌전한데, 번호만 적힌 통상판에 붙은 낙찰은 중앙 21배였습니다. 내일 신탄을 뜯고 파실 분을 위한 제목 쓰는 법.
등급 실거래 144건과 카드샵 2,660장으로 계산한 보관 우선순위. 같은 카드 10점과 9점 사이 2.56배, 비싼 카드는 9점이면 카드샵가 아래로 팔립니다. 지킬 카드는 5만 원 이상 160장 — 6%가 금액의 82%입니다.
한글판 2,970장 중 카드샵에 값이 없는 카드가 310장. 그 정체를 갈라보니 대회·잡지·에라타 교환판이었습니다. 세트 완주를 목표로 잡기 전에 빈칸부터 세는 법.
한글판 원피스 등급 슬라브 실거래 60건을 전부 세어봤습니다. 10점 낙찰가는 회사를 가리지 않고 10만~17만원에 모이고, 9점과 10점 사이는 2.6배. 도착점이 같으니 200원짜리 기념 카드는 100~500배가 되고 10만원 넘는 아트는 중앙 1.0배, 즉 본전입니다.
한글판 스타트덱 22종을 낱장 값으로 전부 더해봤습니다. 6,800원부터 19,300원까지. 계산하다가 덱에 든 특별 아트가 똑같은 그림의 일반판보다 싸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국내 카드샵 실판매가 2,768장을 전수 합산했습니다. 5만원이면 리더 69종 전부, 10만원이면 부스터 한 세트를 통째로, 100만원이면 1,382장 또는 딱 한 장. 예산이 아니라 '어디에 쓰느냐'가 컬렉션의 모양을 정합니다.
한글판 원피스 카드 2,620장의 국내 카드샵 실판매가를 레어도별로 전수 집계했습니다. C·UC·R·SR·L·SEC·SP 값 밴드와 카드번호 뒤 _p 아트 버전 계단, 여섯 레어도를 한 장씩 모으는 5,900원 입문 장바구니, 그리고 값을 잘못 읽게 만드는 함정 3가지까지.
원피스 카드게임 6색(빨강·초록·파랑·보라·검정·노랑) 리더를 색깔별 성격·입문 카드·정점 카드로 정리한 초보 수집 가이드. 파랑 보아 핸콕 60만원 정점부터 800원 스타트덱 입문까지 한국 실거래 시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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