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원피스 카드게임 신탄 발매 일정과 소식을 한눈에.
2026년 8월 21일
카드 160종
2026년 7월 24일
카드 90종
8월 마지막 주 경매 결산. 같은 조로 카드가 카드샵가의 1.79배와 13분의 1에 동시에 팔렸고, 상위 낙찰 일곱 건 중 여섯 건은 원래 200~500원짜리였습니다.
2026년 6월 26일
카드 192종
2026년 5월 22일
카드 15종
한글판 원피스 카드 2,947장의 조회수를 값과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 제일 많이 본 카드는 제일 비싼 카드가 아니었고, 카드샵 값이 아직 0원인 「창해의 칠걸」이 조회수 3위였습니다.
해적왕의 배에 탔던 43장을 전부 세어봤습니다. 사황일 때 파워 12000인 두 사람이 이 배에서는 나란히 2000이고, 레일리 소속 칸은 다섯 번 왔다 갔다 합니다.
네펠타리 비비 카드 열여덟 장으로 배우는 원피스 카드 값 구조. 통상판 열 장 25,200원 vs 특별 사양 일곱 장 57만원, 같은 번호인데 배율은 2.4배에서 100배까지.
불사조 마르코의 한국판 카드 15장을 나란히 놓아봤습니다. 색깔은 빨강에서 파랑으로, 소속 칸은 '전'에서 현역으로 갔다가 다시 '전'으로. 그런데 능력 한 줄만은 두 번 다 같았습니다.
원피스 카드게임 신규 최상위 등급 TR을 전수 조회했더니 OP-17이 아니라 5월 「결전의 시간」에 먼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최고 등급 카드가 세트에서 열두 번째로 비쌉니다.
발매 9일차 「창해의 칠걸」 160장에 카드샵 낱장 값은 아직 0장. 지금 보이는 숫자 38개 중 35개가 부른 값이고 팔린 기록은 3건뿐입니다.
원피스 카드에서 색 칸이 두 개인 카드 129장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전부 리더였고, 여섯 색에서 둘을 고르는 열다섯 가지 조합이 하나도 안 빠졌습니다. 통상판 55장은 다 합쳐 3만 원인데 아트 버전 69장이 값의 99%를 가져갑니다.
밀짚모자 아홉 명 중 소속 칸에 '동물'이 붙는 건 쵸파뿐입니다. 드럼 왕국 26장은 한 세트에 통째로 들어 있고 다 합쳐 6,700원. 그리고 히루루크 카드는 파워 0인데 리더가 쵸파일 때만 쵸파를 세게 만듭니다.
한글판 원피스 카드 3,133장을 값대별로 나눠 네 군데 구매처에 각각 몇 장이 있는지 셌습니다. 200~300원 카드 1,347장 중 경매에 나온 적 있는 건 15장뿐이었고, 그 15장의 낙찰 27건 중 19건은 같은 번호를 쓰는 다른 물건이었습니다.
두 번 이상 팔린 기록이 남은 원피스 카드 56장을 전부 열어봤습니다. 급등도 급락도 아니었어요. 흔들린 카드와 안 흔들린 카드를 가른 건 판매글 제목이었습니다.
한글판 원피스 카드 제품을 세어봤더니 부스터 박스 16종과 스타트덱 21종, 딱 두 가지였습니다. 프로모션 팩·프리미엄 컬렉션·더블팩은 0개. 그런데 그 상자에서 나온 카드는 국내 경매에 돌아다닙니다.
하트 해적단 66장 전수. 파워 1위는 로 단독 카드가 아니라 「로 & 베포」 11000이었고 값은 4,500원. 배 전체 값의 99.4%가 선장 한 사람이고, 로를 뺀 26장은 다 합쳐 9,900원입니다.
한글판 SEC 33개 번호를 통상판·패러렐·망가 세 층으로 갈라 전수 대조했습니다. 두 번째 판본 배율 중앙값은 정확히 2.0배, 31쌍 중 28쌍이 1.4~3.1배 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망가까지는 수십 배. 그림은 1.4배짜리도 12배짜리도 전부 새로 그린 것이었습니다.
카드 이름 뒤에 붙는 대괄호 라벨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926장 206종인데 한글판 목록에는 0장입니다. 라벨별 중앙값은 259원부터 19만 6천 원까지 757배, 같은 번호 한글판 카드샵 값과 비교하면 최대 91배 벌어집니다.
8월 17~24일 국내 경매·장터 기록 정리. 카드샵 400원짜리 우타 R이 62만 원에 낙찰됐지만 실은 플래그쉽 대회 카드였고, 8월 21일 발매된 「창해의 칠걸」은 160장 중 팔린 기록이 단 한 장뿐입니다.
한글판 페로나 23장의 소속 칸을 정발일 순으로 놓으면 새 주소가 앞에 붙는 동안 「스릴러 바크 해적단」이 한 번도 안 지워졌다. 이유는 능력에 있었다. 통상 9장 21,900원, 아트 8장 476,500원.
9월 대회 네 종류를 공지와 카드 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타트덱 하나면 세 종류는 그날 나갈 수 있고, 리미티드 배틀만 리더가 정해져 있는데 그 일곱 장은 아직 낱장으로 팔린 적이 없습니다.
원피스 카드에는 「과학자」라는 소속 태그가 31장 붙어 있는데, 같은 연구소 출신 넷 중 베가펑크와 시저만 그 칸에 들어갔습니다. 퀸의 카드 열 장과 그 정점이 무기가 아니라 무대 그림인 이유.
8월 29일 오피셜 슬리브 16 발매. 4종 중 록스 D. 지벡은 한글판 카드가 0장이다. 정발 시차 272일로 계산한 대기줄 5탄과 9월 일정까지.
오늘 일본 발매된 4주년탄 OP-17에 신설된 최고 등급 '트레저 레어'는 세트에 딱 한 장. 그 주인이 럭키 루였습니다. 한글판으로는 2,000원짜리 카드죠. SP 열 장이 전부 남의 번호라는 것과 록스 D. 지벡 첫 카드화까지 정리했습니다.
「Anime 25th Collection」 아트 47장을 뜯어봤습니다. 리더 27장은 옛 그림을 다시 칠한 것이고, 캐릭터 20장은 전부 새로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배율은 R이 31배·SR이 3.3배인데 도착점은 같은 칸입니다.
오늘 「창해의 칠걸」 발매로 쥬라큘 미호크에게 첫 한글판 리더 카드가 생겼습니다. 칠무해 일곱 명 중 미호크만 소속 칸이 한 줄인 이유, 파워 10000 커먼이 200원인 이유, 그리고 두 달간 낙찰 기록이 0건인 이야기.
국내 실거래 468건의 판매 제목을 전수로 셌습니다. 같은 말을 다섯 가지로 쓰고 있었고(페레 64건 vs 패러렐 13건), 카드번호를 적은 건 절반이 안 됐습니다. 제목을 다 적은 낙찰은 카드샵가의 0.46~2.06배로 얌전한데, 번호만 적힌 통상판에 붙은 낙찰은 중앙 21배였습니다. 내일 신탄을 뜯고 파실 분을 위한 제목 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