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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 주와 둘째 주 한글판 경매 낙찰가를 비교했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카드는 천 원대 피카츄 커먼이었지만, 같은 날 15배 차이로 낙찰되는 카드라 급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로즈레이드 한글판 15장 중 낙찰 기록이 있는 난천 AR과 CHR, 무등급과 등급품 낙찰가, 호가를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10월 4~11일 카페 경매 낙찰 기록. 한글판 1위 원피스 루피 BRG10 73만원, 비크티니 BWR PSA9는 25만원 고정, 메타몽 프로모 PSA10은 한 달 새 18% 하락.
테라스탈 페스타 ex SAR 이브이 진화형의 브레이크 경매 낙찰 261건을 무등급·BRG9·BRG10으로 나눠 비교했습니다. 블래키는 낙찰가가 내려오는 중입니다.
8월 13일~10월 10일 카페 무등급 한글판 SAR 낙찰 340건(132장)을 분석했습니다. 중간값 2만 1천원, 10만원 이상 23건은 다섯 장뿐, 메가레쿠쟈·블래키 낙찰가는 내려오는 중입니다.
제크로무 ex BWR 무등급 낙찰 18건은 14만원대에서 10만 3천원까지 내렸고, 쇼핑몰 호가 중간값은 29만 9천원이었습니다. PSA10·SAR 낙찰가까지 비교했습니다.
한글판 마자용 카드의 경매 낙찰가와 쇼핑몰 호가를 나눠 봤습니다. 2016년 노말 카드가 2025년 AR보다 비쌌고, AR은 BRG10이 무등급의 13배였습니다.
30주년 기념팩 한글판 복각 카드의 9/24~9/30 대비 10/1~10/7 경매 낙찰 중앙값 변화. 여섯 장 중 다섯이 내렸고, 평균이 보여주는 폭은 이상치 때문에 더 크게 나옵니다.
9월 한 달 카페에서 100만원 넘게 낙찰된 PSA10 14건(11장). 고흐츄 377만원이 1위이고, 두 번 이상 거래된 카드는 모두 직전보다 쌌습니다.
어비스아이·인페르노X·MEGA드림ex SAR 네 장, 무등급 쇼핑몰 호가가 카페 등급 실거래가를 앞질렀습니다
뮤 RGB Red가 56만엔에 체결됐지만 일반 참고가는 여전히 65만엔입니다. 리자몽 복각·FUTURISTIC BOX 흐름과 아직 안 끝난 정가 추첨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루기아 30주년 복각이 전체 4위로 올라서며 리자몽을 앞질렀고, 뮤 EX FUR는 초동 대비 -58.3%까지 내려왔습니다.
30주년 기념 세트 카드 5장의 카페 경매 실거래와 크림·번개장터 호가를 나란히 놓고 보니 배율이 1배부터 20배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GEO 추첨이 끝난 날 TSUTAYA 추첨이 새로 열렸고, 10월 16일 스타팅 포켓몬 카드세트가 다가옵니다. 싱글은 RGB 뮤·리자몽 루기아 복각·나머지로 갈렸습니다.
FUTURISTIC BOX가 고점 대비 29% 내린 5만 8천 엔에 팔렸고, 뮤·뮤츠 FUR은 반값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리자몽·루기아 복각은 2만 엔 후반을 지켰습니다.
100장만 찍은 2015년 콘테스트 상품 카드. 역대 2위 가격이고, 15개월 전보다 약 440배입니다.
GEO가 30주년 박스 추첨을 다시 열면서, 발매 2주 뒤에도 공식 물량이 계속 나온다는 신호가 확인됐습니다.
30th CELEBRATION 발매 12일째, RGB Mew는 69만엔으로 반등했지만 Mew·Mewtwo FUR는 나란히 1만엔 안팎으로 내려왔습니다.
테오키스 한글판 25장 중 실거래가 잡히는 카드는 3장뿐입니다. 그중 VSTAR SAR는 호가가 오르는 두 달 동안 실거래는 정반대로 떨어졌습니다.
30주년 발매 열흘째, 리자몽 복각은 하루 만에 30% 내리고 뮤츠 ex FUR는 발매가의 정확히 절반이 됐습니다. RGB 뮤는 여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리자몽 복각은 3만 엔으로 진정됐지만 TSUTAYA가 새 추첨을 열며 30주년 공급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리자몽·루기아 복각이 뮤 ex FUR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RGB 뮤 희소성 추정치는 120박스당 1장으로 상향됐습니다. 편의점 재입고와 추첨도 아직 진행 중입니다.
어제 일본 30주년 값 옆에 국내 실거래를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루기아·팬텀은 2% 차이, 뮤 ex FUR는 국내가 12% 쌉니다.
루기아·리자몽 순위가 복수 점포 집계에서 반대로 나왔습니다. 매입가와 실거래가를 같은 줄에 놓으면 안 되는 이유.
Classic 재록 리자몽 매입가가 루기아를 추월했고, 우리 일본판 실거래 비율도 거의 같은 숫자를 냈습니다. RGB 뮤는 반값이 됐지만 봉입률 추정치는 250BOX당 1장으로 더 조여졌습니다.
콜렉토리 DB의 한국판 레어코일 28장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23장은 800원 이하거나 가격 기록이 아예 없고, 2024년 초전브레이커 AR 한 장만 84번 실거래됐습니다.
RGB 뮤는 하루에 수십만 엔씩 흔들리고, 30주년 복각 루기아와 리자몽이 새 레어도 FUR보다 비싸게 거래됐습니다. 밀봉은 확정 프로모가 든 상자 쪽이 더 버팁니다.
어비스아이 세트 4장을 무등급 실거래로만 비교했더니 야도란 AR 3.6배, 메가샹델라ex SAR 2.7배, 메가다크라이ex SAR 4.3배, MUR 3.9배로 넷 다 일본판이 더 비쌌습니다.
포켓몬카드 고가 랭킹을 다시 훑었습니다. 최고가는 흔한 스타터 포켓몬 나무지기, 그 아래 1000만원대 다섯 장과 50만원에서 100만원을 넘긴 카드, 10만원대 여섯 장까지 정리했습니다.
9월 14일 마감 네이버카페 경매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메가제라오라ex SAR BRG10은 카페 낙찰가 4만원인데 번개장터 호가는 16만원이었고, 뮤츠 AR은 무등급부터 CGC10 프리스틴까지 등급별로 값이 12배까지 벌어졌습니다.
하루에 추첨 마감 152건이 몰렸습니다. 그런데 10월 중순 수령분까지 이미 보입니다 — 첫날 품절을 절판으로 읽지 마세요.
발매 나흘 전에도 정가 추첨이 마감되고 있었고, 공식 추가 추첨은 9월 16일 16시 59분까지입니다. 일본 가격 추적처는 실거래가 생길 때까지 BOX 시세 기록을 보류했습니다.
9~10일 카페 경매 6건 중 파라꼬 PSA10은 무등급보다 27배 비쌌고, 또가스는 무등급 실거래가 반년째 끊겨 있었습니다.
30주년 구성이 AR 20·SAR 10·FUR 2로 확정됐고 일본 BOX 선행가는 정가의 4.4배까지 올랐습니다. 다만 정가로 구할 추첨 창구가 아직 171건 남아 있습니다.
30주년 BOX 정가 추첨이 아직 진행 중인데 FUTURISTIC BOX 예상가는 11만엔대까지 나왔습니다. 전부 발매 전 예상치입니다.